여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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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옴표여성개개인의 체질에 맞춘 전찬일 한의원만의 특별함따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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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산후조리

부부에게 의학적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에도 그렇지만 어떤 문제로 보조생식술(체외수정, 인공수정)을 시행하는데 있어서도 착상률과 임신유지를 위한 한의학적인 치료 성과는 이미 많이 검증되었습니다.

> 난임의 한의학적인 원인 난임의 한의학적인 원인으로 여성은 기혈허약형, 신허형, 간기울체형, 습답형, 혈어형으로 크게 구분하여 처방을 하는데, 결국은 난소와 자궁이 약하거나 하초가 냉하고 혈류순환을 저해하는 습담이나 어혈이 정체되어 있어서 난임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남성은 정자의 수와 모양, 운동성이 중요한데 기본적으로 신허증과 신양허, 기혈허약, 기체혈어, 담습저체형으로 구분하여 처방을 받습니다. 정자검사 상 정상이라 하더라도 건강한 정자의 수를 더 늘려주면 임신율 뿐만아니라 유산율을 낮춰 출산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난임에 있어서 부부가 같이 치료 받는 경우가 임신과 출산율이 높듯이 남자에게도 난임의 약 50%의 원인이 있으므로 반드시 같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치료 치료는 남녀 각각의 이런 원인에 따라 한약을 복용하면서 침, 약침, 추나, 왕뜸 치료를 병행하면 임신과 출산율을 최대한 올릴 수 있습니다.

> 출산 후 출산 후에도 산후조리를 잘 해야지만이 다음 임신에 문제가 생기지 않으며,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 한약은 붓기를 빼고 오로를 풀며 자궁을 잘 수축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젖의 분비도 원할하게 도우며 체중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또한 산후풍(산후 냉증과 통증을 동반하는 신체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리증후

여성은 사춘기에 초경을 시작하여 여성호르몬 분비의 감소로 폐경이 될 때까지 약 35년 동안 평균 28일의 주기를 가지고 생리를 반복합니다. 한편으로 요즘 아이들이 일찍 성숙하여 생리를 빨리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 초경 후 얼마 동안, 또한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생리불순과 생리통으로 여러 가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격게 됩니다. 이런 경우 초기에 신속하게 그 원인을 찾아 생리증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생리는 임신을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 될 뿐 아니라 한의학에서는 여성 건강이 척도로 생리의 상태를 중요 시 합니다.

생리불순이란 생리의 양이나 주기가 정상적인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생리통이란 생리 중의 통증으로 경련성 통증이 배꼽 주위와 아랫배에서 나타나며, 그 외에 구역질과 구토, 식욕감퇴, 두통, 무기력 등을 호소합니다

생리 불순과 생리통의 원인

① 자궁과 생식기의 발육이 미숙하고 허약해서 발생

② 풍한사기(風寒邪氣)가 자궁 내에 침입해 기혈의 순환이 장애를 받아 발생

③ 소화기능 장애나 비만 등에 의해 습담을 형성하고 기혈 순환에 장애를 주어 발생

④ 하초가 차고 혈액순환이 좋지 않은데다가 스트레스 등으로 간의 기운이 울체되면 하복부로 어혈이 뭉쳐서 발생

많은 경우에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염, 물혹 등이 있는 경우에 생리불순과 생리통, 붕루(부정기출혈) 등이 나타나는데, 이런 질병의 원인도 위의 원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자궁을 따듯하게 보강하고 기혈순환을 도우며 위 원인을 제거해 주는 한약을 복용하면서 침, 약침, 왕뜸, 추나치료를 병행하면 반드시 개선될 수 있습니다.

>갱년기 증후

갱년기는 폐경을 전후해서 호르몬균형이 깨지고 또 다시 적응해나가는 50전후 약 10년의 기간을 말하는데, 여성의 3/4에서 느끼며, 1/4에서는 증상이 심해 일상생활이 힘들게 됩니다.

증상으로는 상열감, 발한, 우울증, 짜증, 두근거림, 불면증, 신체통증, 질건조, 방광염, 피로 등이 있으며, 페경 이후로 심혈관질환, 비만, 고지혈증, 골다공증 등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갱년기를 맞이하여 폐경 이전부터 몸 관리를 잘하는 것은 인생의 후반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기초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신장의 음혈이 부족해지고 허화가 올라오는 것이 가장 주된 원인이며, 또한 신장의 기운이 쇠약해져서 나타납니다. 이러한 원인에 따라 한약을 처방하여 호르몬 불균형을 완만하게 하므로써 신체가 빨리 적응하게 하며, 각종 증상을 완화시켜주게 됩니다. 한약 처방과 함께 간접적으로 호르몬 부족을 보완해주는 자하거(태반)약침, 하초를 따뜻하게하고 기혈순환을 돕는 왕뜸 등의 치료를 받으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