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완료 Re: 열감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159회 작성일 04-07-28 00:00본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열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와 면역인자가 싸우는 과정에서 염증이나 감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열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 불필요하게 해열제를 자꾸 쓰는 것은 오히려 회복을 느리게 할 수 있습니다. 39도 정도에도 보채지 않으면 해열제를 쓸 필요가 없으며 힘들어할 때 해열제를 사용하세요. 원래 지금 월령에는 37.5도까지는 정상적인 체온으로 봅니다. 지금 정도라면 고열의 범주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런 정도에서는 머리에 찬 수건 정도만 올려 주어도 됩니다. 단 40도 이상의 고열로 힘들어 하면 해열제를 먹이고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마사지를 해주어 체온을 떨어뜨려야 합니다.
그리고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열이 오르면 보통은 소변이 진해지면서 양이 줄고 식욕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오히려 이런 경우에는 음식을 적게 섭취하는 것이 감기를 이겨내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동물들이 아프면 몇일 음식을 먹지 않고 물만 먹는 것 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감기를 이겨내는 것도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면역기능을 키워가는 과정으로 생각하세요.
열감기에는 보리와 결명차를 1:1의 비율로 섞어 끓인 물이 좋습니다. 수분은 탈수를 방지하는 효과만점 해열제이기 때문이죠. 가정에서 먹는 물도 좋지만 겨울의 정기를 가득 받은 보리와 간의 열을 식혀 내부의 피로의 없애는 결명은 둘 다 찬 성질을 지녀 열을 삭히는데 바람직합니다.
한약 처방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어설픈 가정요법 보다는 한의원에서 처방을 받아 티스푼으로 소량식 먹이면 열을 내리고 감기를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 월령에도 한약 복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이의 빠른 회복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열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와 면역인자가 싸우는 과정에서 염증이나 감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열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 불필요하게 해열제를 자꾸 쓰는 것은 오히려 회복을 느리게 할 수 있습니다. 39도 정도에도 보채지 않으면 해열제를 쓸 필요가 없으며 힘들어할 때 해열제를 사용하세요. 원래 지금 월령에는 37.5도까지는 정상적인 체온으로 봅니다. 지금 정도라면 고열의 범주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런 정도에서는 머리에 찬 수건 정도만 올려 주어도 됩니다. 단 40도 이상의 고열로 힘들어 하면 해열제를 먹이고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마사지를 해주어 체온을 떨어뜨려야 합니다.
그리고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열이 오르면 보통은 소변이 진해지면서 양이 줄고 식욕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오히려 이런 경우에는 음식을 적게 섭취하는 것이 감기를 이겨내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동물들이 아프면 몇일 음식을 먹지 않고 물만 먹는 것 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감기를 이겨내는 것도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면역기능을 키워가는 과정으로 생각하세요.
열감기에는 보리와 결명차를 1:1의 비율로 섞어 끓인 물이 좋습니다. 수분은 탈수를 방지하는 효과만점 해열제이기 때문이죠. 가정에서 먹는 물도 좋지만 겨울의 정기를 가득 받은 보리와 간의 열을 식혀 내부의 피로의 없애는 결명은 둘 다 찬 성질을 지녀 열을 삭히는데 바람직합니다.
한약 처방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어설픈 가정요법 보다는 한의원에서 처방을 받아 티스푼으로 소량식 먹이면 열을 내리고 감기를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 월령에도 한약 복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이의 빠른 회복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