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완료 Re: 아기 입속 닦아줘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465회 작성일 04-02-06 00:00본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치가 나기 전까지는 굳이 혀를 닦아주거나 구강 청소를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유치가 나기 시작하면 치아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가 나면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이와 입안을 거즈로 잘 닦아줘야 합니다. 불소가 늘어간 유아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마른 거즈로 치아를 닦아 치아를 덮고 있는 막을 제거한 후 치약으로 닦아내야 효과적입니다. 물론 치약은 많이 사용하실 필요는 없구요. 남지 않도록 잘 닦아내야 겠지요. 횟수는 아침, 저녁 자기 전에 반드시 하시구요. 점심 때 한 번 더해주면 좋습니다.
신생아는 정상인데도 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생아가 토하는 것을 "올린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흔히 밥통이라고 부르는 위는 물주머니와 같은데, 위에는 아래쪽과 위쪽을 잡아주는 근육이 있어 음식물이 들어오면 위쪽으로 토하는 것은 물론 소화가 될 때까지 아래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런데 신생아는 위의 발달이 덜 되었기 때문에 위쪽을 잡아주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쉽게 토하게 됩니다. 이때 토하는 양은 한두 모금 정도로 입가에 주루룩 흘러내립니다.
신생아는 배부르게 먹거나 먹은 후 갑자기 위치를 바꾸면 쉽게 토합니다. 수유중에 공기를 많이 마시면 더 잘 토하므로 너무 굶겻다 먹이지 마십시오. 분유를 먹일 때는우유병을 충분히 기울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5분쯤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 직후에는 지나치게 놀게 하지 말고, 수유 후 20분 정도 안고 있거나 비스듬히 앉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 때 잘 토하던 아기도 대개 6개월이 지나 앉을 수 있게 되면 괜찮아집니다. 좀 많이 토하는 아기라도 걷거나 컵을 사용하게 되면 대부분 토하지 않게 됩니다. 일단은 한 번에 먹는 양을 조금 줄이고 분유의 농도도 약간 묽게 조절합니다. 대신 먹이는 횟수를 늘여 줄 수 있구요. 분유를 탈 때는 타고나서 조금 세워두어 공기를 제거하고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키고 오른 쪽으로 누여 소화가 용이하게 합니다.
이상 참고하시고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유치가 나기 전까지는 굳이 혀를 닦아주거나 구강 청소를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유치가 나기 시작하면 치아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가 나면 썩을 수 있기 때문에 이와 입안을 거즈로 잘 닦아줘야 합니다. 불소가 늘어간 유아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마른 거즈로 치아를 닦아 치아를 덮고 있는 막을 제거한 후 치약으로 닦아내야 효과적입니다. 물론 치약은 많이 사용하실 필요는 없구요. 남지 않도록 잘 닦아내야 겠지요. 횟수는 아침, 저녁 자기 전에 반드시 하시구요. 점심 때 한 번 더해주면 좋습니다.
신생아는 정상인데도 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생아가 토하는 것을 "올린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흔히 밥통이라고 부르는 위는 물주머니와 같은데, 위에는 아래쪽과 위쪽을 잡아주는 근육이 있어 음식물이 들어오면 위쪽으로 토하는 것은 물론 소화가 될 때까지 아래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런데 신생아는 위의 발달이 덜 되었기 때문에 위쪽을 잡아주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쉽게 토하게 됩니다. 이때 토하는 양은 한두 모금 정도로 입가에 주루룩 흘러내립니다.
신생아는 배부르게 먹거나 먹은 후 갑자기 위치를 바꾸면 쉽게 토합니다. 수유중에 공기를 많이 마시면 더 잘 토하므로 너무 굶겻다 먹이지 마십시오. 분유를 먹일 때는우유병을 충분히 기울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5분쯤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 직후에는 지나치게 놀게 하지 말고, 수유 후 20분 정도 안고 있거나 비스듬히 앉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 때 잘 토하던 아기도 대개 6개월이 지나 앉을 수 있게 되면 괜찮아집니다. 좀 많이 토하는 아기라도 걷거나 컵을 사용하게 되면 대부분 토하지 않게 됩니다. 일단은 한 번에 먹는 양을 조금 줄이고 분유의 농도도 약간 묽게 조절합니다. 대신 먹이는 횟수를 늘여 줄 수 있구요. 분유를 탈 때는 타고나서 조금 세워두어 공기를 제거하고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키고 오른 쪽으로 누여 소화가 용이하게 합니다.
이상 참고하시고 아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